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본격 시동

[ 대전 서구청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에서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9시부터 13시까지 서구 보건소 2층 가족보건실에서 워킹 맘을 위한「임신여성 건강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운영되는 「임신여성 건강의 날」은 우선 임산부로 등록하여 상담하고 모자보건 수첩을 발급해 주며 임신 12주 까지는 엽산제를 지원하고 임신 20주부터 분만 전 까지는 철분제를 지원하여 위킹 맘들이 안심하고 직장에 다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워킹 맘들의 영․유아에게도 간염, 소아마비 등 국가 필수예방접종 11종을 무료로 실시하여 불편을 덜어 주기로 했다.

이번 시책은 그동안 서구에서 공들이고 있는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서구는 올해도 여성가족과를 신설하고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발굴하여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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